728x90 사랑40 [전라도/영광맛집] 더위에 지쳤을 땐 영광청보리한우프라자에서 한우생고기물회 매일같이 온도가 35~37도를 오르내리고 핸드폰에서는 야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특보와 경보음을 울려대는 날씨입니다.더위에 지쳐서 꼼짝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을때!!!! 우린 이럴때일 수록 더욱 맛있는걸 먹고 기운을 차리고 힘을 내야 합니다!!!그렇습니다, 고기! 고기가 필요한 때입니다.하지만, 이 더운 날씨에 불판위에서 고기를 구울순 없는일 입니다. 그러다 쓰러집니다 여러분그렇지만 우리가 고기를 포기할 순 없습니다. 우린 고기를 먹고 기운을 차려야할 의무가 있으니깐요!그래서 다녀왔습니다. 고기, 한우, 생고기, 물회, 냉면이 모든걸 충족시킬 수 있는 영광청보리한우프라자~~에 다녀왔습니다. 처음부터 잡설이 길었죠???ㅎㅎ요즘 너무 덥기도 하고 입맛도 없어서 시원한 것만 땡겼었습니다. 근데 뭐 .. 2017. 8. 5. 문과생의 인터스텔라 영화 컨택트 후기 스포 왕창있음 문과생의 외계언어 통달기 컨택트 문과생의 인터스텔라 컨택트 먼저 이영화의 이름은 컨택트 이다. 무슨 콘택트렌즈도 아니고 왜 이렇게 이름을 바꿔놓았는지 모르겠다 이영화의 원제는 어라이벌(arrival)로 도착, 도달, 탄생 등으로 해석된다. 그런데 단순히 접촉이라는 의미의 컨택트를 써버리니 영화의 함축적의미라고 할 수 있는 제목에서 부터 조금은 틀어져 버렸다. 사실 제목이 어라이벌 이건 컨택트이건 상관은 없다 영화자체는 굉장히 흥미롭기 때문이다 위제목에서 적은바와 같이 이영화는 인터스텔라와 같이 시간이라는 것이 중요하게 다뤄진다. 그래서 제목도 문과생의 인터스텔라 라고 적었다. 인터스텔라가 이과생의 영화라면 컨택트는 문과생의 영화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컨택트는 원작이 있는 영화다 S.. 2017. 6. 30. [창작/자작시/자작글] 믿음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내 심장을 향한 칼자루를 쥐여주는 것과 같다 누군가를 믿는다면 그래야 한다 누군가를 믿는다면 진실을 알려 하지 마라 있는 그대로 믿어 주어라 진실이 언제나 옳은 것도 아니며 정답인 것도 아니다 내가 믿는 누군가가 나를 속인다면 속아주자 진실을 파헤치지 말자 속이는 그는 얼마나 힘이 들것인가 언젠가 말하게 된다 하지만 듣고 흘려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믿음이 배신당했다는 아픔이 그 사람을 속였다는 죄책감이 서로의 심장을 찔러 결국엔 멀어지게 되니까 누군가를 믿는다면 또한 사랑한다면 믿어라 의심하지 말고 또한 진실을 파헤치려 들지 말고 믿고 또 사랑하자 믿음 by-감성총각 2017. 5. 26. [창작/자작시/자작글] 특기 내가 가장 잘 하는 일 버티고 버티고 버티는 일 한 곳에 멈춰 서 버티는 일 내가 가장 잘하는 그 일이 나를 가장 힘들게 한다 곁에 왔던 이가 떠나가고 다시 새로운 이가 찾아오고 또다시 떠나가도 난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을 한다 떠나간 그곳에서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그렇게 난 또 힘들고 힘들고 힘들고 특기 by-감성총각 2017. 5. 23. 이전 1 2 3 4 5 ··· 10 다음 반응형